경력정체와 학습된 무기력은 선행연구가 전무한 상태로 영향관계에 대한 타당성을 찾기 위하여

두 변수와 의미가 부합되는 선행연구들을 살펴보고 두 변수간의 영향관계를 유추하였다.

경력정체로 인해 야기되는 부정적인 감정들의 선행연구들을 살펴보면 경력정체를 지각하는

종사원들은 직무소진, 직무 스트레스, 그리고 분노와 좌절감, 지루함을 느낀다고 확인되었다.

이외에 학습된 무기력의 정의와 발생 요인에 대해 살펴보면 학습된 무기력이란

어떻게 해도 안 된다는 생각에 단념하는 반응으로 정의내리고 있으며

발생요인은 자신의 반응이 미래에 일어날 일들을 통제하지 못할 것이라는 예측이며

반응과 결과가 관련이 없을 것이라는 걱정이 반복되면서

학습된 무기력이 발생된다고 하였다.

또한 Martinko & Gardner(1982)은 조직의 형식화, 표준화, 엄격한 규칙 등

현대적 관료주의에 의해 소극적이고 부적응한 조직 행동으로 야기되어 무력감이 발생된다고 하였다.

본문에서는 경력정체를 실패의 경험으로 보고 승진실패와 업무의 나태함으로 학습된 무기력이

야기되어 진다는 것이 본문의 연구의도이다.

위 선행연구들을 바탕으로 본문에서는

경력정체는 학습된 무기력에 정(+)의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는 가설 하위가설을

다음과 같이 설정하였다.

경력정체는 학습된 무기력에 정(+)의 영향을 미칠 것이다.
구조적 경력정체는 학습된 무기력에 정(+)의 영향을 미칠 것이다.
내용적 경력정체는 학습된 무기력에 정(+)의 영향을 미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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